"산소와 농도, 그 중요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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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옥서스
  • 작성일 :작성일20.03.27
  • 조회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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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농도에 관한 고찰

지구상의 평균 공기 구성비는 산소 21%, 질소78%, 기타1%라고 합니다.
기타 1% 중에서도 아르곤(Ar)이 0.93%를 차지하고
이산화탄소(co2)를 비롯한 나머지 많은 종류의 기체가 0.07%입니다.

지구상에서 산소농도가 가장 높은 곳은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으로 23%입니다.
이 정도의 산소농도는 사람이 거의 피로를 느끼지 못하는데,
그래서 라스베가스를 비롯한 유명 카지노에서는
산소발생기를 설치하여 실내 산소농도를 23%~25%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더군다나 일부러 시계도 걸어놓지 않는답니다.
사람들은 피로를 못 느끼고 마냥 게임을 즐기므로 당연히 매출이 늘겠죠


다른 지표들을 살펴보면

- 동해안 바닷가 (정동진 인근) : 21.8%
- 설악산 저지대 숲속 : 21.6%
- 광릉 수목원 : 21.3% -> 이상적인 산소농도 하한선
- 강원도 산간지역 평균산소농도 : 21.0%
- 서울(수도권) 지역 : 20.5%
  -> 건축법상 환기량 기준치 : 20.5%
      노동안전위생법상 최저기준치 : 18.0%
        >> 너무 낮아 위험하다하여 기준치를 19%대로 올리는 법안 구회 상정 중
      전열기구 작동이 멈추는 농도 : 13 ~ 15%
      단시간에 사망에 이르는 농도 : 12% (뇌세포 파괴)
      5분 이내에 사망에 이르는 농도 : 7.0%
- 가정집 안방의 평균산소농도 :19.5% (2명기준 취침 후 환기전)
- 지하철 내 평균산소농도 : 19.2%
- 지하 찜질방 평균산소농도 : 18.1%
- 지하 쇼핑센터 평균산소농도 : 18.7%
- 지하 노래방 평균산소농도 : 18.4%
- 승용차 안 : 18.2% (1인 탑승 환기없이 1시간 경과 후)

강원도 산간지역과 수도권지역의 산소농도는 0.5% 차이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느끼는 쾌적함의 차이는 상당히 많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강원도 계곡이나 동해안에서는 술을 먹더라도 덜취하고 빨리 깨는데,
도심의 식당에서 마셨을 때는 숙취가 오래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오염도를 측정할 때 PPM(Particles Per Million)이란 단위를 사용합니다.
즉, 1/100만 입자수를 뜻합니다.
산소농도 1%는 약 10,333 ppm입니다.
그러므로 산소농도가 0.5% 낮다는 것은 쉽게 표현하면 약 5,000PPM만큼
공기가 더 오염되어있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이상적인 산소농도 하한선에 비하더라도
수도권의 공기는 최소 약 8,000PPM 정도 더 오염된 것입니다.
더구나 많은 생활을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20,000PPM 이상 더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산소농도 0.5%의 차이가 무병장수를 좌우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 암 말기환자 등
시한부환자들과 난치병환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권하는 것은 공기 좋은 숲 속 요양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숲 속 생활에서 완치된 환자들의 사례들이
속속 의학계에 보고되고 있으며,
TV 방영 된 것 만도 상당히 많이 있다는 사실은
깨끗한 공기, 즉 충분한 산소를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세계 3대 장수촌"을 선정하여 발표한 논문이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장수촌을 대상으로 조사 하였는데,
최종적으로 선정된 곳은 아래와 같으며,
이 지역의 평균수명은 95세 라고 합니다.

1. 압하지아 자치령(조지아 코카서스 산맥)
2. 훈자 마을(파키스탄 카라코람 산맥 기슭)
3. 빌카밤바 계곡(에콰도르 안데스 산맥)

이 3곳의 특징은

1. 산소농도 22%이상 유지
2. 약알칼리성 식수
3. 현미, 잡곡, 날음식 등 조식을 거친음식 섭취
4. 낙천적이고 긍정적 마인드

모두 중요한 요소이지만
2~4 항목들은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조건"
1 항목은 "필수조건"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중동의 돈 많은 어느 왕족이 장수하고 싶어서
좋은 물도 수입해서 마시고, 일부러 조식을 실천하고,
성격은 돈 많고 걱정할 일 없으니 늘 낙천적으로 살았답니다.
하지만 그는 결국 60대 후반에 사망하고 말았답니다.
중동지역은 대부분 사망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산소가 부족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의 조상들도 대부분 50~60대 초반에 사망하였는데,
충분조건에 해당하는 3가지를 실천하였기에 그래도 거의 70세까지 살수 있었던 비결이랍니다.
즉, 필수조건인 산소가 부족하면 장수엔 한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경희대학교 한방대학의 "중풍 발병률 비교조사"연구 발표 논문에 의하면,
산소농도의 차이가 현저한 발병률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광릉 수목원 주변의 9개 부락민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40대, 50대, 60대 남녀 중 3년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조사결과 9개 마을의 중풍발병률은 1% 미만으로
서울지역 중풍발병률의 1/20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서울지역 산소농도는 20.5%인데, 광릉수목원의 산소농도는 21.3%로
이상적인 산소농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혈관질환은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이 있는데, 중풍은 뇌혈관 질환입니다.
잘못된 식습관, 유산소운동 부족, 음주, 흡연, 나쁜 공기(저산소) 호흡등으로
체내에 콜레스테롤, 지방 등 노폐물들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산화지질 등을 생성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산화지질 등이 혈관벽에 침착하여 쌓여가면서
혈관이 점점 좁아지게 되고,혈전(피떡)까지 만들어지게 되면 결국 혈관이 막히게 됩니다.
이 혈전이 심장박동의 압력에 의해 일부분씩 떨어져 나오 돌아다니게 되는데,
모세혈관을 통과하지 못해 막아버리면
최종적으로 세포들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여 세포들이 괴사하게 되지요.
심장에서 막히면 심혈관질환이고,뇌에서 막히면 뇌혈관질환입니다.
뇌에서 아예 혈관이 터져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장혈관을 막으면 신부전이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입니다.
급사하거나, 살아도 반신불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세포는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불과하지만
산소소비량은 25~40%까지 소비하는데, 괴사가 매우빨리 이루어지고,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안되기 때문에 반신불수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좋은 식습관, 좋은물, 충분한 유산소운동을 하여 충분조건을 갖추고
필수조건인 깨끗하고 충분한 산소를 마시는 생활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노벨의학상을 받은 독일의 옷도 바르부르크 박사는
"암의 발생원인은 산소부족 때문이다"고 하였으며,
일본의 야마구찌 박사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산소결핍증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의학자들이 수많은 연구사례들을 발표했습니다.
똑같은 산소농도의 환경에서도 체내의 산소흡수율이 떨어지게 되면
산소부족현상으로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똑같은 신체상태에서 보다 고농도의 산소를 흡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이 글은 아래 링크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ckn7138/80193491892